부산 해운대 여행 3일차 후기(부산 해운대 금수복국)
반응형
18.08.23. 목요일
9시에 일어남. 어제와 같은 일이 벌어질까봐 아침은 안먹고 샤워 하고 10시에 나왔다.
바로 금수복국으로 걸어가서 아점을 먹었다. 저번 겨울에 한 번 왔던 곳인데, 맛이 좋아서 다시 왔다.
국물이 붉은 것과 맑은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, 이번엔 지리(맑은 것)로.
사실 복국은 다른 생선들과는 다른 특유의 식감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거라, 지리가 더 어울리는 듯.
금수복국밀복국 지리 19000원
11시 조금 넘어서 다먹고 곧장 1003번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.
사람 많을까봐 일부러 빨리빨리 갔는데, 사람 꽉 차있어서 겨우 앉아서 갔다.
다시 돌아올 때는 ITX 새마을이 아닌 KTX를 타고 왔다.
반응형
'여행(국내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부산 해운대 여행 2일차 후기(센텀 신세계백화점, 모모스 커피, 이름난기장산곰장어, 빌라호누 카페) (0) | 2018.09.08 |
---|---|
부산 해운대 여행 1일차 후기(남해태양횟집, 브라운핸즈 백제, 마시차오른 간장게장) (0) | 2018.09.08 |
겨울 내일로여행 후기 5일차(完) _ 부산 해운대(아쿠아리움 씨라이프) (0) | 2018.08.03 |
겨울 내일로여행 후기 4일차 _ 광양/부산(와인동굴, 더베이101) (0) | 2018.08.02 |
겨울 내일로여행 후기 3일차 _ 순천(드라마촬영장, 순천만국가정원, 순천만습지) (0) | 2018.07.31 |